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창의적 사회공헌형 간호인재 양성,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Department of Nursing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Notice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언론기사

더보기

[언론 기사] 호서대 간호학과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생명 존중 실천하겠다”

▲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이 촛불의식에 참여하고 있다 ▲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했다 ▲ 응원 현수막 앞에서 간호사의 꿈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호서대 학생들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는 김기송 바이오헬스대학장을 비롯해 채희정 기획처장, 박창훈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학부모, 간호학과 교수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선서식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사 6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촛불의식과 함께 나이팅게일 선서문을 낭독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간호 전문직의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3학년 장유진 학생 등 참가 학생들은 “일생을 의롭게 살며 간호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충남간호사회 장학금과 호서간호인재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채희정 기획처장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생명을 향한 책임과 사명을 다시 새기게 됐을 것”이라며, “환자를 향한 공감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11일부터 삼성서울병원, 건국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등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며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출처: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5/13/2026051302040.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언론 기사] 호서대 간호학과, 필리핀서 국제 봉사활동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필리핀 안티폴로와 앙헬레스 지역에서 ‘2025 Hoseo Nursing Global Leadership’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봉사활동을 펼쳤다.4일 호서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전공 연계 프로그램으로 간호에 대한 지견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참여 학생 32명은 지난 5월부터 사전교육과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6월 29일부터 7일간 현지에 머물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산타크루즈와 마야못 초등학교에서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손 씻기, 구강 관리, 응급처치, 열사병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톤도, 바짜오, 피나투보 등 의료환경이 열악한 빈민지역을 찾아 간호 활동과 간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또한 학생들은 안티폴로 시립종합병원을 방문해 필리핀의 공공의료 체계를 견학하고 병원 관계자들과 의료 서비스 실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생용품이 부족한 입원 환자들을 위해 준비한 개인위생 키트 100세트를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간호학과 4학년 허지원 학생은 “다양한 보건의료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예비 간호사로서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국제 의료의 현실을 체감하고 문화적·제도적 차이에 따른 간호 환경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김종근 간호학과장은 “국제간호 리더십 역량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국가와 연계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